조그만 너를 위한 한 문장
Taehun (이태훈)
환한 달이 뜨네 구름이 걷히네 난 아직도 웃고 있네 환한 밤이 오면 두팔이 열리네 달려드는 바람속에 환한 웃음 뒤에 큰창이 열리네 답답했던 마음 모두 환한 새벽 위로 다시 해가 뜨네 어제보다 멀리에서